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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남한권 울릉군수 후보, '군민 모두 잘 사는 1등 군 만들것' 약속

NSP통신, 최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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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남한권 후보, 지난 7회 군수 선거에서 26.0% 획득

-남한권 울릉군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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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후보
(경북=NSP통신) 최성만 기자 = 6·1지방선거를 7일 남겨둔 25일 울릉도 섬 전체가 선거 열기로 달아 오르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정성환(55) 울릉군의회 전 의장과 예비역 준장 출신인 무소속 남한권(62) 후보와의 맞 대결속에 울릉군민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다.

이번 선거에 남한권 울릉군수 후보는 국민의힘당에 있었지만 경선포기 후, 일찌감치 무소속을 염두에 두고 출마를 준비했다.

남 후보는 지난 7회 군수 선거에서 26.0%를 획득해 아쉽게 패배 했지만, 이는 확고한 지지층이 있다는 반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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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후보의 주요 공약은 100만명 관광객 시대를 대비해 울릉도 웰니스 관광 기본계획, 도동항을 랜드마크 육성, 도동항에서 사동 해안도로 터널 관통 및 도동항 좌우 측 지하 벙크 형 주차장 건설, 글로벌 울릉 건설을 위해 인구 증가 정책, 대기업 투자 유치 활성화에 집중, 국제학교 및 영어마을 유치, 특화된 의료타운 건립 등을 약속했다.

울릉도가 배출한 유일한 장군 출신인 남 후보는 군인 답게 강직하며 바른 사람이라는 이미지와 누구보다 고향 발전을 간절히 바라는 후보 중 한 명이라는 평이 나있다.

남한권 후보는 “울릉을 너무나 사랑하는 제가 아무리 고향을 사랑한다해도 기회가 없으면 보여 드릴 수 가 없다”며 “당을 보고 투표 마시고, 인물과 능력을 보고 울릉의 미래를 선택 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모든 군민이 잘 사는 1등 군으로 만들고, 울릉도·독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저를 선택 해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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