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시작된 전남축구의 미래 위해 장학금 수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축구협회가 다문화 선수와 우수선수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전남축구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전라남도축구협회(회장 신정식)는 지난 24일 전남축구협회 사무실에서 신정식 회장을 비롯한 전남축구협회 임직원 및 장학금 수여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다문화 선수 및 우수선수에게 대표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내 다문화 가정의 선수들과, 우수선수들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2020년 부터 수여하고 있는 본 장학금은 신정식 회장이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직접 출연해 순천나인티나인(6학년) 박상진 학생에게 장학금 50만 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는 순천나인티나인 6학년 박상진 선수, 광양여고 3년 김다현 선수, 광영중 2년 진경서 선수, 장흥FC U-15 노다니엘 선수 등 20명의 선수가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협회는 당초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대유행과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대표로 순천나인티나인 6학년 박상진 학생에게만 전수하고 나머지 장학생은 계좌이체 및 우편을 통해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했다.
신정식 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가대표의 꿈을 가지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선수들을 장학금을 통해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협회는 학생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학금 지원 사업 외에도 매년 겨울, 학생 선수들의 선진 축구문화 체험을 위해 유럽 트레이닝캠프 등 학생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전남축구협회는 허정무, 현영민, 기성용 등 과거 한국축구 국가대표의 산실이었던 전남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라남도축구협회(회장 신정식)는 지난 24일 전남축구협회 사무실에서 신정식 회장을 비롯한 전남축구협회 임직원 및 장학금 수여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다문화 선수 및 우수선수에게 대표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내 다문화 가정의 선수들과, 우수선수들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2020년 부터 수여하고 있는 본 장학금은 신정식 회장이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직접 출연해 순천나인티나인(6학년) 박상진 학생에게 장학금 50만 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협회는 당초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대유행과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대표로 순천나인티나인 6학년 박상진 학생에게만 전수하고 나머지 장학생은 계좌이체 및 우편을 통해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했다.
신정식 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가대표의 꿈을 가지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선수들을 장학금을 통해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협회는 학생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5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5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