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자연색문화원(원장 홍연옥)이 주관하는 '제11회 먹의 세계 특강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자연색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1회 먹의 세계 특강' 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안동자연색문화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 안동시)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자연색문화원(원장 홍연옥)이 주관하는 '제11회 먹의 세계 특강' 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자연색문화원(석주로 249-2)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특강은 ‘먹과 어울림’을 주제로 안동시 외에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천연염색 및 규방공예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동 고유의 천연염색 기법(먹무늬염)에 대해 강의를 한다.
1일 차에는 ‘색채’와 ‘흑백의 조화’에 대한 이론강의와 교육생들 간 네트워킹, 2일 차에는 쪽무늬염 이론 및 실습 강의를 한다.
이번 특강을 통해 먹무늬염 기법을 중심으로 한 안동의 우수한 천연염색 기술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고 전국에서 온 천연염색 관련 종사자들과 교류의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제11회 먹의 세계 특강을 통해 천연염색 분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천연염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특강은 ‘먹과 어울림’을 주제로 안동시 외에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천연염색 및 규방공예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동 고유의 천연염색 기법(먹무늬염)에 대해 강의를 한다.
1일 차에는 ‘색채’와 ‘흑백의 조화’에 대한 이론강의와 교육생들 간 네트워킹, 2일 차에는 쪽무늬염 이론 및 실습 강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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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제11회 먹의 세계 특강을 통해 천연염색 분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천연염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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