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확대 지정 적극 협조 요청

박진호 위원장이 원희룡 장관에게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사업과 관련해 김포경찰서역·감정역을 추가로 건의하고 있는 모습. (사진 = 국힘김포시갑)
(경기=NSP통신) 조이호 기자 = 박진호 국민의힘 김포갑 당협위원장이 27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5호선 김포연장사업’과 ‘항공기 소음피해 지역 확대’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진호 위원장은 “김포경찰서역은 김포를 대표하는 명소인 라베니체 활성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며 “감정동과 불로동 사이에 예정돼 있는 역사의 위치는 감정동의 열악한 교통상황을 볼 때 감정동에 위치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와 함께 박 위원장은 원 장관에게 ‘김포시 항공기 소음피해지역 확대 지정’에 대해 다시 한번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원 장관은 “김포 주민들의 불편이 최대한 해소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박 위원장은 지난 8월에도 원 장관을 만나 ‘5호선 김포연장사업’과 ‘항공기 소음피해지역 확대 지정’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은 노선 확정만 남겨놓고 있는 상태로 국토부에서 12월까지 노선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박진호 위원장은 “김포경찰서역은 김포를 대표하는 명소인 라베니체 활성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며 “감정동과 불로동 사이에 예정돼 있는 역사의 위치는 감정동의 열악한 교통상황을 볼 때 감정동에 위치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와 함께 박 위원장은 원 장관에게 ‘김포시 항공기 소음피해지역 확대 지정’에 대해 다시 한번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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