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일~ 2024영 3월 31일 계절관리제 시행
수송·산업·생활 부문별 미세먼지 배출 감축 관리 강화
fullscreen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12월 1일부터 다음 해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관리를 위해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2019년 12월 첫 시행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완화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그해 12월 1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이며,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24.2%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제5차 계절관리제 이행 부문은 ▲수송(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산업·발전(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 강화) ▲생활(불법소각·공사장 비산먼지 단속, 도로면 분진청소) ▲홍보(시민참여 유도 홍보) 등이다. ▲수송 부문에서는 노후차량 운행으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 운행 제한과 운행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제한 단속을 실시하고, 5등급 차량 운행 제한과 연계해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유도할 계획이다.
2019년 12월 첫 시행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완화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그해 12월 1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이며,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24.2%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제5차 계절관리제 이행 부문은 ▲수송(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산업·발전(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 강화) ▲생활(불법소각·공사장 비산먼지 단속, 도로면 분진청소) ▲홍보(시민참여 유도 홍보) 등이다. ▲수송 부문에서는 노후차량 운행으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 운행 제한과 운행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제한 단속을 실시하고, 5등급 차량 운행 제한과 연계해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조감조치’는 일정 기준 이상의 고농도 미세먼지(PM2.5)가 예측되는 경우 단기간에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중단하는 등의 비상조치이다.
▲산업 부문에서는 첨단감시장비(드론 등)를 활용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해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감시 단속을 강화한다.
▲생활 부문에서는 불법소각 단속을 강화하고 도로면 미세먼지 재비산 방지를 위해 도로면 분진청소와 물뿌리기 횟수를 증가시키고, 공사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내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줄이고 가까운 거리를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는 홍보를 강화한다.
특히 광양시는 5등급 차량 소유주 3000세대에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등 안내문을 발송했고 환경전광판, 민원실 배너 비치, 관용차량 등을 통한 대시민 홍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황광진 환경과장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고농도 미세먼지의 부문별 대응을 통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활 부문에서는 불법소각 단속을 강화하고 도로면 미세먼지 재비산 방지를 위해 도로면 분진청소와 물뿌리기 횟수를 증가시키고, 공사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내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줄이고 가까운 거리를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는 홍보를 강화한다.
특히 광양시는 5등급 차량 소유주 3000세대에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등 안내문을 발송했고 환경전광판, 민원실 배너 비치, 관용차량 등을 통한 대시민 홍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황광진 환경과장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고농도 미세먼지의 부문별 대응을 통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 PHOTO]후보현안분석 정인화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항만공사 입찰 의혹 공방](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534_807449_0.jpg)
![[NSP PHOTO]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박성현 예비후보 항만공사 사장 시절 입찰 내정 의혹 제기](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3648_807443_0.jpg)
![[NSP PHOTO]국토안전관리원 광양시와 품질관리 협력민간공사 검토 지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703_807437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5016_807469_0.pn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애드바이오텍부광약품](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4407_807465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950_807460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자산화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81026_807126_0.png)
![[NSP PHOTO]증권업계기상도한국투자증권 맑음 4차 IMA 출시NH투자증권 맑음 IMA 인가 획득](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70823_807104_0.png)
![[NSP PHOTO]금융업계기상도우리은행 맑음카카오뱅크 구름조금](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50136_807056_0.jpg)
![광양시[C22][C22_gwangyang_5171] [NSPAD]광양시](https://file.nspna.com/ad/C22_gwangyang_5171.jpg)
![곡성군[C22][C22_gokseong-gun_5169] [NSPAD]곡성군](https://file.nspna.com/ad/C22_gokseong-gun_5169.jpg)
![여천농협[C22][C22_ycheonnong_5168] [NSPAD]여천농협](https://file.nspna.com/ad/C22_ycheonnong_5168.jpg)
![한국바스프[C22][C22_hankukbsf_5167] [NSPAD]한국바스프](https://file.nspna.com/ad/C22_hankukbsf_5167.jpg)
![금호피앤비화학[C22][C22_kpb_5166] [NSPAD]금호피앤비화학](https://file.nspna.com/ad/C22_kpb_5166.png)
![해남군[C22][C22_haenam_5164] [NSPAD]해남군](https://file.nspna.com/ad/C22_haenam_5164.jpg)
![여수광양항만공사[C22][C22_ygpa_5163] [NSPAD]여수광양항만공사](https://file.nspna.com/ad/C22_ygpa_5163.jpg)
![진도군[C22][C22_jindogun_5161] [NSPAD]진도군](https://file.nspna.com/ad/C22_jindogun_5161.jpg)
![전라남도의회[C22][C22_jeonnamcoucil_5160] [NSPAD]전라남도의회](https://file.nspna.com/ad/C22_jeonnamcoucil_5160.jpg)
![강진군[C22][C22_gangjin-gun_5150] [NSPAD]강진군](https://file.nspna.com/ad/C22_gangjin-gun_5150.jpg)
![보성군[C22][C22_boseong_gun_5149] [NSPAD]보성군](https://file.nspna.com/ad/C22_boseong_gun_5149.png)
![여수시[C22][C22_yeosu_si_5144] [NSPAD]여수시](https://file.nspna.com/ad/C22_yeosu_si_5144.jpg)
![전남도청[C22][C22_jeonnam_go_5143] [NSPAD]전남도청](https://file.nspna.com/ad/C22_jeonnam_go_5143.jpg)
![신안군[C22][C22_shinan.go_5002] [NSPAD]신안군](https://file.nspna.com/ad/C22_shinan.go_5002.jpg)
![순천시[C22][C22_suncheon_go_4999] [NSPAD]순천시](https://file.nspna.com/ad/C22_suncheon_go_4999.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RIA 출시로 개미 국장 복귀한투 타사 유입삼성 거래 비용 절감](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5246_807258_0.png)
![[NSP PHOTO]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차량가전 연동 서비스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1412_807205_0.jp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정용진의 청라 승부수하나금융베인캐피탈과 6000억 프로젝트 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5540_807340_0.jpg)
![[NSP PHOTO]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고유가 지속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3136_807338_0.jpg)
![[NSP PHOTO] LG전자 실적 상승워시타워 글로벌 300만대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22543_807371_0.jpg)
![[NSP PHOTO]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국가검진 수요 선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0431_807422_0.png)
![[NSP PHOTO]기아서울시 장애인 이동 전기차 보급 협력충전 인프라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216_807456_0.jpg)
![[NSP PHOTO]HMM 50주년 맞아 중장기 전략 제시사업 확장 방향 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044_807432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