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넘어 물류 영역 확대…디지털·친환경 전환 병행
인재·AI·가치·친환경 축 설정…체질 개선 전략 구체화
fullscreenHMM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된 ‘HMM 50주년 기념식’에서 최원혁 대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HMM이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사업 영역 확장과 체질 개선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 해운업 중심 구조에서 물류까지 영역을 넓히는 방향이 핵심이다.
HMM은 3월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기념식을 열고 ‘Move Beyond Maritime’을 새로운 방향성으로 제시했다. 해운을 기반으로 하되 물류와 연계한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변화하겠다는 의미다.
이번 전략은 인재, 디지털 전환, 가치 중심 경영, 친환경 전환 등 4개 축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 기반 업무 혁신과 친환경 선박 확대를 병행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구조다. 특히 해운업 특성상 경기 변동 영향이 큰 만큼 외부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운영 효율 개선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HMM은 3월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기념식을 열고 ‘Move Beyond Maritime’을 새로운 방향성으로 제시했다. 해운을 기반으로 하되 물류와 연계한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변화하겠다는 의미다.
이번 전략은 인재, 디지털 전환, 가치 중심 경영, 친환경 전환 등 4개 축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 기반 업무 혁신과 친환경 선박 확대를 병행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구조다. 특히 해운업 특성상 경기 변동 영향이 큰 만큼 외부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운영 효율 개선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HMM은 과거 해운 불황을 거친 이후 초대형 컨테이너선 투입을 통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2022년에는 약 10조 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최근에는 메탄올·LNG 기반 친환경 선박 도입과 데이터 기반 운항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며 운영 효율성과 환경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최원혁 대표는 “변화하는 해운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 구조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원혁 대표는 “변화하는 해운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 구조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 PHOTO]재계산업 업계동향삼성SDIHD현대중공업 배터리방산 경쟁력 강화AI문화확산 병행](https://file.nspna.com/news/2026/02/23/photo_20260223180339_803857_0.png)
![[NSP PHOTO]HMM 화주 대상 생성형 AI 챗봇 도입17개 언어24시간 대응](https://file.nspna.com/news/2026/02/23/photo_20260223093133_803651_0.jpg)
![[NSP PHOTO]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https://file.nspna.com/news/2026/01/12/photo_20260112180801_797151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KG모빌리언스 KG파이낸셜로 사명 변경사업 확장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91315_807480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5016_807469_0.pn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애드바이오텍부광약품](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4407_807465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950_80746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RIA 출시로 개미 국장 복귀한투 타사 유입삼성 거래 비용 절감](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5246_807258_0.png)
![[NSP PHOTO]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차량가전 연동 서비스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1412_807205_0.jp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정용진의 청라 승부수하나금융베인캐피탈과 6000억 프로젝트 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5540_807340_0.jpg)
![[NSP PHOTO]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고유가 지속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3136_807338_0.jpg)
![[NSP PHOTO] LG전자 실적 상승워시타워 글로벌 300만대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22543_807371_0.jpg)
![[NSP PHOTO]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국가검진 수요 선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0431_807422_0.png)
![[NSP PHOTO]기아서울시 장애인 이동 전기차 보급 협력충전 인프라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216_807456_0.jpg)
![[NSP PHOTO]HMM 50주년 맞아 중장기 전략 제시사업 확장 방향 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044_807432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