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열린 세교2지구 7단지 입주민의 생활 인프라 확장을 위한 주민공청회 모습. (사진 = 오산시의회)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의회(이상복 의장)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칠복센터, 세교2지구 7단지 임차인대표회의가 지난 19일 ‘세교2지구 7단지 입주민의 생활 인프라 확장을 위한 주민공청회’을 열고 입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생활 개선을 논의했다.
공청회는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과 조미선, 전예슬 의원이 참석했고 LH오산권주거복지지사 총괄과장,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총 6명이 참석해 세교2지구 7단지 입주민들이 가장 불편하다고 느낀 ▲교통과 관련한 주제발표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주민공청회 의견 관련 토의를 진행하며 주민들과의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은 “세교2지구 7단지 입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주민들이 필요한 것 그리고 의회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의회 활동에 적극적인 검토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공청회에 참여한 7단지 주민 A씨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입주민들의 삶이 개선됐으면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과 조미선, 전예슬 의원이 참석했고 LH오산권주거복지지사 총괄과장,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총 6명이 참석해 세교2지구 7단지 입주민들이 가장 불편하다고 느낀 ▲교통과 관련한 주제발표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주민공청회 의견 관련 토의를 진행하며 주민들과의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은 “세교2지구 7단지 입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주민들이 필요한 것 그리고 의회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의회 활동에 적극적인 검토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공청회에 참여한 7단지 주민 A씨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입주민들의 삶이 개선됐으면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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