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신축공사 현장서 충돌방지장치 등 8대 위험요인 중심 현장 순회 점검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가 4일 오후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지청장 이경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지사장 김규완)는 4일 오후 중흥토건에서 시공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올해 첫 번째 안전일터 조성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흥토건 본사의 임원, 현장소장 및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토사 및 구조물 붕괴 등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망사고 사례를 안내하며 3대 사고 유형(추락·끼임·부딪힘) 비계,지붕,사다리,고소작업대,방호장치,점검 수리 시 전원잠금 및 표지부착,충돌방지장치,흔재작업 등 8대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현장 순회 점검을 했다.
현장 순회점검 시 추락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비계, 고소작업대 등을 위험요인으로 선정해 겨울철 한랭질환, 미세먼지로 인한 근로자 건강보호 조치에 대해 지도하고 방한용품(넥워머, 핫팩)을 전달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경환 지청장은 “겨울철에는 한파, 미세먼지 등 기후적 요인에 의한 위험뿐 아니라 해빙기에 따른 토사 및 구조물 붕괴 등 근로자들에게 특히 위험한 시기이므로 겨울철 근로자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은 모든 근로자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기본 수칙인 만큼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흥토건 본사의 임원, 현장소장 및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토사 및 구조물 붕괴 등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망사고 사례를 안내하며 3대 사고 유형(추락·끼임·부딪힘) 비계,지붕,사다리,고소작업대,방호장치,점검 수리 시 전원잠금 및 표지부착,충돌방지장치,흔재작업 등 8대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현장 순회 점검을 했다.
현장 순회점검 시 추락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비계, 고소작업대 등을 위험요인으로 선정해 겨울철 한랭질환, 미세먼지로 인한 근로자 건강보호 조치에 대해 지도하고 방한용품(넥워머, 핫팩)을 전달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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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은 모든 근로자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기본 수칙인 만큼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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