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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오환주 기자 = 무안군이 오는 9일 무안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수산물 취급 점포 23개소가 참여한다.
소비자는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총 2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위축된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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