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금융위, 신한·하나증권에 ‘발행어음 인가’ 의결…발행어음 업무 영위 종투사 7개로 확대

NSP통신, 임성수 기자

KRX7, 읽는 중 0명
#금융위원회 #제22차 정례회의 #발행어음 인가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
- 표 금융위원회
fullscreen
(표 = 금융위원회)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금융위원회 제22차 정례회의에서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에 대한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및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가 의결됐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발행어음 업무 영위가 가능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모두 7개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인가를 바탕으로 모험자본 공급 등 기업의 다양한 자금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우리은행
[NSPAD]우리카드
[NSPAD]하나은행
[NSPAD]고려아연
[NSPAD]신한은행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LG유플러스
[NSPAD]롯데건설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
[NSPAD]넷마블
[NSPAD]국민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