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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우 용인시의원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정식 경로당 건립 추진할 것”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7
#이교우시의원 #용인특례시의회 #손골마을경로당 #개관1주년기념행사 #인사말

“손골마을 경로당, 주민들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 속에서 1주년 맞이하게 된 것 축하드려”

-이교우 용인시의원이 수지구 동천동 손골마을 경로당에서 열린 개관 1주년 기념 작품전시회 및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이교우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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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우 용인시의원이 수지구 동천동 손골마을 경로당에서 열린 개관 1주년 기념 작품전시회 및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이교우 의원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교우 경기 용인시의원은 13일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에 정식 경로당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이날 수지구 동천동 손골마을 경로당에서 열린 개관 1주년 기념 작품전시회 및 기념행사에 참석해 “손골마을 경로당이 주민들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 속에서 1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낸 공동체의 따뜻함이 앞으로도 용인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행사는 손골마을 경로당 회원들의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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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마을 경로당은 지난해 개관 이후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이자 쉼터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공간은 ‘이해묵 회장’이 자택 내 개인 작업공간을 개조해 마련한 경로당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언제든 모여 담소를 나누고, 각종 취미활동과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배움과 나눔의 공간’으로 발전해왔다.

그러나 현재 손골마을 일대에는 별도의 공공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한정돼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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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주민들은 공공시설로서의 경로당 건립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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