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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마T움축제, ‘피나클 어워즈’ 친환경 부문 동상 수상

NSP통신, 김여울 기자, 2025-12-02 17:02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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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기술과 친환경 체험 결합…시민 참여형 정보과학축제 자리매김

NSP통신-안양시 직원들이 1일 롯데리조트부여에서 열린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 시상식에서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동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안양시
안양시 직원들이 1일 롯데리조트부여에서 열린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 시상식에서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동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제22회 안양스마T움축제가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동상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영상미디어 부문 동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나클 어워즈는 전 세계 축제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발견해 시상하는 세계 축제의 올림픽으로 이를 주최하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한국지부는 지난 20여 년간 한국과 아시아 지역 축제의 품질 향상과 글로벌 교류 확대에 기여해 온 축제 전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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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2일간 열린 ‘안양스마T움축제’는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을 주제로 한 체험형 정보과학축제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해 드론,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정보통신기술(ICT)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친환경’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돋보였다.

관내 학교 과학동아리가 직접 기획·운영한 ‘에코(Eco)-과학탐구체험관’과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디지털 명화 전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로봇으로 진행된 분리수거 대회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기술과 환경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관람객들이 미래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는 동시에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피나클 어워즈 수상을 계기로 안양스마T움축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대표 정보과학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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