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의회가 ‘2025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사진 = 진안군의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의회가 ‘2025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올해 전북 도내 14개 시·군 의회 중 진안군의회만이 유일하게 2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사실상 최고 등급으로 평가된다.
이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청렴 수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진안군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한 제도적 노력과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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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청렴 수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진안군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한 제도적 노력과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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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적인 청렴 교육, 내부 통제 강화, 이해충돌 방지 제도 운용 등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또한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회의 및 집행 과정에 대한 정보 공개 확대 ▲청렴 실천을 위한 내부 규정 정비 및 이행 점검 등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에 힘써 온 결과다.
동창옥 의장은 “2년 연속 2등급 달성은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스스로를 점검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의회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안군의회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제도 개선과 윤리 의식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의회(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민원인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반영한 ‘청렴체감도’,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실제 부패사건 발생 여부를 반영한 ‘부패실태’ 등을 종합해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
동창옥 의장은 “2년 연속 2등급 달성은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스스로를 점검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의회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안군의회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제도 개선과 윤리 의식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의회(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민원인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반영한 ‘청렴체감도’,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실제 부패사건 발생 여부를 반영한 ‘부패실태’ 등을 종합해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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