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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일정으로 1일 안산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새해를 맞는 각오를 다졌다.
김석훈 전 위원장은 이날 현충탑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배 후에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서 있다”며 “그 뜻을 기억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산 역시 산업화 과정에서 국가 성장에 크게 기여해 온 도시”라며 “과거의 성취를 돌아보는 동시에, 현재 안산이 마주한 변화와 과제에 대해 차분히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석훈 전 위원장은 안산에서 40여년을 살아온 지역 인사로, 시의원과 제5대 안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정치와 행정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다.
의장 재임 시절에는 로봇랜드 유치 논의와 시민 서명운동 등 산업 구조 변화와 관련한 지역적 논의 과정에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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