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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혁신과 도전의 해’ 2026학년도 신년하례식 개최

NSP통신, 김종식 기자, 2026-01-02 18:06 KRX7 R0
#안양대 #장광수 #신년하례식 #경영체제 #글로벌캠퍼스

장광수 총장, “AI·SW·ESG 탄소중립 경영체제 구축·글로벌 캠퍼스 구현할 것”

NSP통신-안양대학교 신년 하례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사진 = 안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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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신년 하례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사진 = 안양대)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장광수 안양대학교 총장은 2026년을 ‘혁신과 도전의 해’로 정하고 AI·SW·ESG 탄소중립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글로벌캠퍼스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안양대학교는 아름다운리더관 아리소강당에서 장광수 총장과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 김수연 교무처장, 박남훈 기획처장과 한형서 총무처장 등 처장단과 각 대학학장 및 학과장, 부장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하례식을 열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안양대 학교법인 문순권 우일학원 이사장은 “지난 한 해 소통과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교육과 행정의 혁신적인 성과를 이뤄낸 점에 대해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교육복지 클러스터 택지를 조성하고 기숙사 신축 등 유학생 유치와 산학연 개방형 캠퍼스를 만드는데 우일학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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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수 총장은 “AI 3대강국 등 AI·AX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AI·SW·ESG 탄소중립 경영체제 구축과 AI 혁신팀 구성과 AI 협업툴 도입, AI 융합시대에 맞는 대학의 학과 구조조정 및 대학원 신규학과 신설과 운영 활성화 등을 통해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교양 및 전공교육체계를 개선해 학문과 학과의 벽을 허물고 자율전공제 정착과 다전공, 부전공, 마이크로디그리전공 확대 등으로 글로벌 융합인재를 육성하겠다”며 “글로벌캠퍼스 구현을 위해 국제화추진위원회를 활성화하고 한국어학당 및 세종학당과 학부·대학원의 교육연계를 강화하고 외국인전담학과 활성화를 위해 국제교류원에 대한 인프라지원과 전문성 강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산학협력위원회를 활성화해 AI, SW, ESG, ICT 분야뿐만 아니라 식품영양, 문화, 예술, 스포츠, 인문사회 분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산학협력단의 전문연구원제도 도입과 성과인센티브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장광수 총장은 “강화캠퍼스 발전계획에 따라 교육용부지 활용방안, 스포츠시설 설치, 대운동장 개선, 기숙사 신축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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