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반도체클러스터 변함없는 정책기조 확인
fullscreen4일 김선희 경기도의원이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입춘’ 인사와 함께 첫 번째로 대집행부질문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경기도의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선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지난 4일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입춘’ 인사와 함께 첫 번째로 대집행부질문을 이어갔다.
김선희 의원은 도정 질문 첫번째로 김동연 지사에게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차질 없는 진행에 대해 경기도 차원의 확고하고 변함없는 정책 기조를 재확인하면서 경기도의 흔들림 없는 입장을 이끌어냈다.
또한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조기 완공을 촉구하면서 “경기도의 용인반도체클러스 조성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지원 의지가 계속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인프라 조성, 용수 및 전력 공급이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경기도 행정력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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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조기 완공을 촉구하면서 “경기도의 용인반도체클러스 조성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지원 의지가 계속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인프라 조성, 용수 및 전력 공급이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경기도 행정력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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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의원은 두 번째 인공지능(AI) 관련 정책 질문에서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과 직결되고 현재의 산업 재편과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와 같은 기술 개발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년 AI 국 예산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고 우려하면서 “스타트업 분야 및 교통 분야 등에도 AI 활용을 늘려야 한다”고 했다.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AI국을 신설했을 때 적극적으로 환영한 바 있다”고 하면서 특히 반도체는 AI라는 거대한 소프트웨어를 구동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물리적 기반임을 거듭 강조했다.
세 번째 질문으로는 도내 장애인 단체에 지급하는 보조금 쓰임에 대해 투명함을 위해 좀 더 철저한 집행 관리를 요구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질문에서는 “지난해 7월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장애인 및 장애를 극복하고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청년들에 대한 취업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김동연 지사님께 요청했던 바 있었다”고 하면서 “장애를 극복한 청년들이 장기간 재직 가능한 일자리를 적극 마련해 주어 삶의 질을 높여줄 의무가 있음을 강조했다.
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길을 경기도 차원에서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교육청 질문으로 임태희 교육감에게 질문을 이어갔다. 경기도교육청이 교사의 교권 보호를 위해 운용하고 있는 ‘안심 콜 탁(TAC)’ 운영에 대해 긍정적인 성과에 대해 격려와 칭찬으로 시작했다.
이어서 경기도교육청 관내 도서관의 행정업무를 주로 하는 사서분들과 도서업무와 사서업무를 하는 사서교사를 둬야 하는데 사서교사 자격에 대한 문제로사서교사 충원에 관한 질문에 교육감은 앞으로도 계속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그동안 사서교사의 직분을 다 해오신 분들을 어느정도 인정해주자는 뜻을 전달해 현재 교사들의 격무를 완화해 주겠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또 이 문제의 근원이 됐던 2019년 한시적 기간제 교사로 채용됐던 사서교사 임용에 대해 법을 어길 수 없는 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토로했다.
김 의원은 “AI시대에 걸 맞는 과학영재 육성이 필요하다. 대입 제도도 현재와 같은 수능 중심 체제로는 과학영재를 육성하기 어려우므로 수학능력 점수 외에 전인적 인성 평가 틀을 도입하는 대학입시제도 개편을 서둘러야 한다”며 “인성이 강조되는 대입제도의 획기적인 변화가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선희 의원은 마지막으로 경기공유학교 활성화를 주문하면서 “영유아기부터의 마음교육은 교육환경을 변화시키고 입시지옥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 번째 질문으로는 도내 장애인 단체에 지급하는 보조금 쓰임에 대해 투명함을 위해 좀 더 철저한 집행 관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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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길을 경기도 차원에서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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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기도교육청 관내 도서관의 행정업무를 주로 하는 사서분들과 도서업무와 사서업무를 하는 사서교사를 둬야 하는데 사서교사 자격에 대한 문제로사서교사 충원에 관한 질문에 교육감은 앞으로도 계속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그동안 사서교사의 직분을 다 해오신 분들을 어느정도 인정해주자는 뜻을 전달해 현재 교사들의 격무를 완화해 주겠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또 이 문제의 근원이 됐던 2019년 한시적 기간제 교사로 채용됐던 사서교사 임용에 대해 법을 어길 수 없는 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토로했다.
김 의원은 “AI시대에 걸 맞는 과학영재 육성이 필요하다. 대입 제도도 현재와 같은 수능 중심 체제로는 과학영재를 육성하기 어려우므로 수학능력 점수 외에 전인적 인성 평가 틀을 도입하는 대학입시제도 개편을 서둘러야 한다”며 “인성이 강조되는 대입제도의 획기적인 변화가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선희 의원은 마지막으로 경기공유학교 활성화를 주문하면서 “영유아기부터의 마음교육은 교육환경을 변화시키고 입시지옥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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