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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경찰서(서장 김희중) 형사5팀은 전남경찰청에서 시행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형사’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서 형사ㆍ강력ㆍ실종팀의 수사 성과, 범죄 해결률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 기여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이다.
선정된 형사 5팀은 지난 2025년 7월 1일~12월 31일 6개월 동안 연쇄 상가 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구속) 및 특가법(절도) 피의자를 검거(구속)하는 것을 비롯해 106건의 사건을 처리하는 등 뛰어난 수사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치안에 크게 기여했다.
김희중 경찰서장은 “형사팀의 헌신적인 노력과 전문성 덕분에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따뜻한 일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베스트 형사 선정은 형사 실무자의 사기 진작 및 수사 역량 향상을 위한 취지로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 중이다. 한편 형사 5팀은 지난 2024년 하반기 ‘베스트 형사’에도 선정돼 연 2회 계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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