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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야간개장, 매화 만개 속 ‘매화춘야’의 진수 선사

NSP통신, 김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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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산서원 야간개장 #매화춘야 #오감 만족 프로그램 #미션체험

전통 체험·야경 콘텐츠로 관광객 발길 이어져

-야경매화체험 어우러진 밤의 도산서원 매화 개화 절정 맞으며 방문객 이어져 사진 안동시fullscreen
야경·매화·체험 어우러진 밤의 도산서원, 매화 개화 절정 맞으며 방문객 이어져 (사진 = 안동시)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시가 세계유산 도산서원 일원에서 진행 중인 ‘도산서원 야간개장’이 매화 개화 절정과 맞물리며 이번 주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맞을 전망이다.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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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즐기나?…야경·매화·체험 어우러진 밤의 서원
현장에는 도산서당 앞 LED 매화나무와 조명 연출이 더해진 꽃밭이 조성돼 색다른 야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서원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촬영 공간을 제공하고 은은한 매화 향기와 고즈넉한 서원의 밤 풍경이 어우러져 ‘매화춘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퇴계 이황의 매화 사랑과 전통 콘텐츠 결합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이 ‘매형’이라 부르며 각별히 아꼈던 매화의 개화 시기에 맞춰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특히 평소 일반에 공개되지 않던 조선시대 전통 학습 방식인 ‘경전 성독’ 시연이 전교당에서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역사적 의미를 전달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는데 ‘미션체험 도산의 비밀’을 통해 역사 인물을 찾아 과제를 수행하고 획득한 조각으로 기념품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한복과 조족등 대여 체험을 통해 서원의 밤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행사가 될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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