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안양시, ‘쉬었음 청년’ 재도약 돕는다…경험 중심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

NSP통신, 김여울 기자
KRX3
#안양시 #쉬었음청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도전수당 #청년재도약

밀착 상담부터 전문 컨설턴트 1대1 소통

기간에 따라 5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 참여수당 지원

-청년도전 지원사업 무드등 만들어보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fullscreen
청년도전 지원사업 무드등 만들어보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 안양시)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잠시 멈춰 선 청년들이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안양시가 직접 나선다. 시는 취업 준비를 중단하고 쉬고 있는 ‘쉬었음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해 다시 구직 의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다시 세상 밖으로” 마음부터 챙긴다
이번 지원은 장기 구직 포기자나 심리적으로 위축된 청년들의 사회 복귀와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시는 2023년부터 추진해온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올해도 내실 있게 운영해 청년들의 홀로서기를 돕는다.

특히 취업 문턱에서 좌절을 경험해 사회와 단절된 청년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청년 개개인의 상황에 밀착형 경험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
청년도전 참여수당 가이드…참여만 해도 최대 250만 원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중기·장기 3개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밀착 상담과 직무 체험을 기본으로, 과정이 길어질수록 기업 탐방과 현직자 특강 등 심화 프로그램을 추가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인다. 참여자에게는 기간에 따라 5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해 안정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여기에 현장 경험이 풍부한 5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청년들과 1:1로 소통한다. 취업 전략 수립부터 직무 이해, 실전 면접 대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돕는다.
“다시 사회로, 다시 꿈으로” 지원 대상은
현재 장기 과정과 중기 1기에 총 70명의 청년이 참여 중에 있다. 시는 중기 2기(6~9월)와 단기 과정(8~9월) 참여자를 상시 모집해 더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일정 기간 취업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만 39세까지의 지역특화 청년이다.

시는 전담 창구를 통해 대상자 안내를 도울 예정이다.
“단순 취업 넘어 사회적 연결 돕는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취업 지원이라는 목표를 넘어 청년들이 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찾도록 돕는 데 본질적인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시는 단순한 일자리 매칭을 넘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화성도시공사
[NSPAD]용인특례시
[NSPAD]수원시1
[NSPAD]군포시
[NSPAD]안산문화재단
[NSPAD]용인문화재단
[NSPAD]안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