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식물 심기부터 수상 꽃 자전거까지… 전 세대 아우르는 체험형 축제
4월 24일부터 17일간 일산 호수공원서 운영… 입장료 할인 혜택 확인 필수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안내도 (사진 = 고양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제18회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정원과 실내외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종합 화훼 축제의 면모를 갖췄다.
올해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정원과 실내외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종합 화훼 축제의 면모를 갖췄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

시간여행자의 정원 조감도 (사진 = 고양시)
이번 박람회는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직접 꽃과 교감하는 코너를 다수 마련했다.
힐링 정원에서는 반려 식물 심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장미원 내 로즈 페스타 정원에서는 장미 공방 체험과 2030 세대를 위한 소개팅 행사가 진행된다.
호수 위를 달리는 수상 꽃 자전거 체험도 박람회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즐길 거리다.

힐링 정원에서는 반려 식물 심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장미원 내 로즈 페스타 정원에서는 장미 공방 체험과 2030 세대를 위한 소개팅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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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와 공연

신품종(2025) (사진 = 고양시)
수변무대 등 3곳의 공연장에서는 합창, 대중음악,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진다.
개막 당일 수변무대에서는 고양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미스트롯2’ 가수 김다현이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친다.
한울광장 인근에 마련된 고양 플라워마켓에서는 30여 개 지역 화훼농가가 직접 재배한 고품질 식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다.
이처럼 지역 농특산물과 이색 소품 판매장도 함께 운영돼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개막 당일 수변무대에서는 고양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미스트롯2’ 가수 김다현이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친다.
한울광장 인근에 마련된 고양 플라워마켓에서는 30여 개 지역 화훼농가가 직접 재배한 고품질 식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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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즐기는 방법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 전경 (사진 = 고양시)
가족 단위 방문객은 오는 5월 1일 펭수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펭수의 꽃놀이 정원'을 방문하는 동선이 효율적이다.
관람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다자녀 가정 증빙 시 3000원 할인이 적용되므로 방문 전 할인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실내 무대에서는 어린이 꽃장식대회 등 일자별로 다양한 경진대회가 열려 화예 예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꽃박람회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다자녀 가정 증빙 시 3000원 할인이 적용되므로 방문 전 할인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실내 무대에서는 어린이 꽃장식대회 등 일자별로 다양한 경진대회가 열려 화예 예술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꽃박람회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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