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는 22일 금촌전통시장, 문화로시장 일원에서 시 비상경제본부 민생물가안정반 주관으로 ‘불공정 행위 근절·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유는 최근 발생한 중동사태로 인해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물가 상승으로 커진 시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바로잡고 지역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다.
이유는 최근 발생한 중동사태로 인해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물가 상승으로 커진 시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바로잡고 지역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다.
이날 현장에는 민생경제과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상인과 시민들에게 ▲가격표시제 준수 ▲원산지 표시 이행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담합 등 불공정 거래 금지 ▲착한가격 업소 및 파주페이 이용 활성화 등에 캠페인을 전개했다.
현재 시는 비상경제본부를 중심으로 재정, 경제, 복지, 민생, 농축산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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