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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경제포커스
김병욱,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풀고 3조 투입 나선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김병욱후보 #성남시장선거 #기자회견 #분당지역노후화문제 #더불어민주당

광역 이주계획 다시 짜고 기반시설 지원 확대

분당·원도심 정비 묶어 주민 부담 낮추는 주거 대책 전면화

-김병욱 후보 분당 재건축성남 재개발 핵심 내용 표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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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후보 분당 재건축·성남 재개발 핵심 내용 (표 = NSP통신)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 재건축과 성남 재개발을 묶은 주거 정비 공약을 내놨다.

핵심은 분당 재건축 물량 제한 해제, 성남 전역 광역 이주 마스터플랜 수립, 2040년까지 3조 원 규모 재원 투입이다.

주거 정비 속도를 끌어올리면서도 주민 부담은 낮추겠다는 방향이 공약 전면에 놓였다.

김 후보는 현 시정의 이주 대책 미비로 분당 재건축 물량이 제한된 점을 문제로 들었다. 중앙정부와 직접 협의에 나서 물량 제한을 풀고 공공기여율도 다시 손질해 주민 재산권과 사업성을 함께 살리겠다는 내용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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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단지 부족으로 사업이 늦어지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는 성남시 전체를 아우르는 순차 이주 계획이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꺼냈다.

재원 계획도 비교적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2040년까지 마련할 3조 원 가운데 2조 원은 학교, 도로, 공원 같은 기반시설에 넣어 주민 부담을 줄이고 교육 여건을 보강하는 데 쓰겠다는 계산이다.

나머지 1조 원은 이주비 대출 이자, 정비계획 수립비, 세입자 안정 대책에 배분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분당 재건축뿐 아니라 원도심 재개발까지 함께 묶어 공공 재정을 보태겠다는 구도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특별법 제정 과정에 참여한 경험과 중앙정부 협의 경험도 함께 내세웠다. 시장 직속 전문가 그룹을 두고 재건축·재개발 과정에서 쌓인 행정 절차를 줄이겠다는 내용도 공약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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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정비를 민생의 핵심 과제로 두고, 사업 지연을 줄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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