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비상벨·안심반사경 등 17개 항목서 우수 판정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 완주군 이서 혁신도시 공영주차장이 완주군 최초로 경찰청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획득했다.
완주경찰서의 정밀 진단을 통해 CCTV 화질, 안심 비상벨 등 17개 안전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안심반사경 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이희수 공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관내 모든 공공시설의 치안 안전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완주경찰서의 정밀 진단을 통해 CCTV 화질, 안심 비상벨 등 17개 안전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안심반사경 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이희수 공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관내 모든 공공시설의 치안 안전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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