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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동은 존중받아야” 경기도, 법정공휴일 지정 후에도 ‘특별휴가’ 이어가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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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 #3년만에노동절 #법정공휴일지정 #근로자들격려

공무원부터 노동 가치 실천

주 4.5일제·노동감독권 위임 등 노동존중 사회 선도

-경기도 노동 존중 주요 실천 과제 표 김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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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 존중 주요 실천 과제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가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노동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특별휴가를 시행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3년간 노동절에 쉴 수 없었던 공무원과 소방 직원들에게 ‘모든 노동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 하루씩의 특별휴가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되어 더 많은 노동자가 함께 기념할 수 있게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더해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지키는 일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확신 아래 이번 5월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특별휴가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도 했다.

나아가 경기도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대접받는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도적인 실천을 이어갈 방침이다. 임금을 유지하면서도 휴식권을 확대하는 주 4.5일제는 노동자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지방정부의 노동감독권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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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정책들이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경기도는 각자의 일터에서 헌신하는 모든 노동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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