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 미래 위해 단일화 결단
이념교육 아닌 실력·경쟁력 중심 교육 필요

유대균 예비후보가 신경호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모습. (사진 = 신경호선거캠프)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유대균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예비후보직 사퇴와 함께 신경호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유대균 예비후보는 7일 강원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원교육이 미래로 나아갈지 과거로 회귀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 결단을 내렸다”며 신경호 후보와의 단일화를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강원교육의 미래와 미래세대를 위해 도내 18개 시군을 수십 차례 돌며 준비해 왔다”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힘과 당당한 실력, 미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학교 현장은 이념교육에 매몰돼 갈등과 분열을 겪었다”며 “전교조 출신 교육감 시절 경험했던 교육 방식으로는 글로벌 인재를 키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유 예비후보는 신경호 후보 지지 배경에 대해 “지난 4년 동안 강원교육을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교육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후보라고 판단했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후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또 “교육감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라며 “개인의 욕심보다 강원교육의 미래와 도민들의 바람을 우선한 결정으로 받아들여 달라”고 말했다.
유대균 예비후보는 자신을 지지했던 지지층을 향해 “섭섭함과 아쉬움이 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신경호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강원교육이 미래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대균 예비후보는 7일 강원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원교육이 미래로 나아갈지 과거로 회귀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 결단을 내렸다”며 신경호 후보와의 단일화를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강원교육의 미래와 미래세대를 위해 도내 18개 시군을 수십 차례 돌며 준비해 왔다”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삶의 힘과 당당한 실력, 미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학교 현장은 이념교육에 매몰돼 갈등과 분열을 겪었다”며 “전교조 출신 교육감 시절 경험했던 교육 방식으로는 글로벌 인재를 키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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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교육감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라며 “개인의 욕심보다 강원교육의 미래와 도민들의 바람을 우선한 결정으로 받아들여 달라”고 말했다.
유대균 예비후보는 자신을 지지했던 지지층을 향해 “섭섭함과 아쉬움이 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신경호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강원교육이 미래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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