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강릉시,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 개최…물가·원자재 대응 강화

NSP통신, 조이호 기자
KRX7
#강릉시 #강릉시청 #강릉비상경제대책회의 #제2차강릉시비상경제대책 #김상영권한대행
-강릉시가 제2차 강릉시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한 모습. (사진 = 강릉시)
fullscreen
강릉시가 제2차 강릉시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한 모습. (사진 = 강릉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강릉시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물가 상승 대응에 나서며 민생 안정 대책 점검에 들어갔다.

강릉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차 강릉시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분야별 경제 대응 상황과 민생 안정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차 회의에 이어 시민과 소상공인, 지역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물가와 민생 안정 대책을 비롯해 에너지 가격 대응,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취약계층 보호, 농·축·수산물 지원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석유류 가격과 생활물가에 영향을 주는 핵심 품목 관리와 함께 나프타 등 원자재 가격 및 수급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됐다.

시는 아스콘 등 공사 현장 주요 자재 수급 상황도 함께 점검하며 현장 혼란 최소화와 선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대외 불확실성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핵심 관리 품목에 대한 선제 대응과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