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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산업도시 넘어 ‘미디어아트 창작도시’ 도약…전국 작가 공모 돌입

NSP통신, 김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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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지원금·숙소 제공…우수작 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서 공개

-광양문화도시센터 ‘2026 광양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참여 작가 모집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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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문화도시센터 ‘2026 광양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참여 작가 모집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산업과 생태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아트 창작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8일까지 ‘2026 광양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참여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양의 철강 산업과 자연 생태, 도시 환경 등을 디지털 기술과 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그동안 운영해 온 ‘광양미디어아트랩(Lab)’의 성과를 바탕으로 창작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국제행사와 연계한 작품 발표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인터랙티브아트와 사운드아트, 데이터·테크아트 등 미디어아트 전 분야다. 국내에서 활동 중인 미디어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규모는 3명(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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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작가들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광양에 머물며 창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센터는 참여 작가들에게 창작지원금과 작업 공간, 체류 공간 등을 제공하고 지역 자원 조사와 실험적 예술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레지던스 결과물은 오는 10월 21일~26일까지 열리는 ‘2026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광양시는 이를 통해 도시의 산업·문화 자원을 현대적 예술 콘텐츠로 확장하고 국내외 미디어아트 네트워크 구축에도 나설 방침이다.

참여 신청은 5월 28일 낮 12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서류 심사와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6월 9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광양만의 산업과 생태 환경이 새로운 디지털 예술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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