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당 품목 제한 완화로 ‘선택의 폭’ 확대

(사진 = 군산시)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가 고향사랑기부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답례품 15종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기존 ‘업체당 1개’였던 품목 제한을 ‘최대 3개’로 완화해 기부자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라인업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확충은 농축수산물 위주에서 벗어나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생활형 답례품’ 발굴에 주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집 결과 총 13개 업체 17개 품목이 접수됐으며 군산 지역 생산·제조 여부와 원재료 함량, 유통 경로, 기존 답례품과의 중복 여부, 생활형 답례품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15개 품목을 선정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에는 군산의 우수한 농·수·축산물 및 가공품인 ▲어성초 한우세트·등갈비(어성초회현한돈) ▲양념게장(궁전꽃게장) ▲손질 갑오징어(군산수협) ▲황금조기 세트(아리울수산) ▲곱창 재래김(진포상회) 등이 포함됐다.
시는 지역 생산 여부와 유통 경로 등 엄격한 심사를 거친 이번 품목들을 행정 절차 완료 후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즉시 제공할 계획이다.
최동위 공보협력과장은 “기부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실용적인 답례품이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기존 ‘업체당 1개’였던 품목 제한을 ‘최대 3개’로 완화해 기부자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라인업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확충은 농축수산물 위주에서 벗어나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생활형 답례품’ 발굴에 주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집 결과 총 13개 업체 17개 품목이 접수됐으며 군산 지역 생산·제조 여부와 원재료 함량, 유통 경로, 기존 답례품과의 중복 여부, 생활형 답례품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15개 품목을 선정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답례품에는 군산의 우수한 농·수·축산물 및 가공품인 ▲어성초 한우세트·등갈비(어성초회현한돈) ▲양념게장(궁전꽃게장) ▲손질 갑오징어(군산수협) ▲황금조기 세트(아리울수산) ▲곱창 재래김(진포상회) 등이 포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최동위 공보협력과장은 “기부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실용적인 답례품이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HD현대중공업[C32] [NSPAD]HD현대중공업](https://file.nspna.com/ad/C32_HDGUNSAN_5314.jpg)
![장수군[C32] [NSPAD]장수군](https://file.nspna.com/ad/C32_jangsu.go_530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