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통합 솔루션...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공동 추진 목표

한전기술은 11일 LS전선과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 한국전력기술)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과 LS전선(229640)이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동맹을 맺었다.
한전기술은 11일 LS전선과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패키지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사는 급증하는 부유식 해상풍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케이블 시스템 설계 최적화 및 안전성 검토 등 초기 엔지니어링 ▲전력 계통 최적화, 통합 설계·조달·시공(EPC) 일괄 수행(Turn-key) ▲스마트 운영·유지보수(Smart O&M)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등 3대 핵심 분야에서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최근 재생에너지 확대 추세 속에서 해상풍력 발전은 연안(Onshore)을 넘어 심해(Offshore)로 입지를 확장하며 풍력 자원을 효율적으로 확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에 따라 해류와 파도 등 복잡한 심해 환경을 견디는 다이나믹 케이블과 같이 고난도의 부유식 설계 기술의 확보가 업계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사의 핵심 역량이 결합된다. 한전기술은 국내외 원자력 및 복합화력 발전소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지난해 2월 100MW급 제주한림 해상풍력을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검증된 EPC 역량을 갖췄다.
여기에 국내 최초 다이내믹 해저케이블을 개발한 LS전선의 기술력이 더해져 초기 단계부터 전력계통과 케이블 시스템을 통합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양 사는 이번 협력으로 부유식 설계 기술의 국산화를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 특히 ‘원스톱 패키지 모델’을 구축해 사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최소화함으로써 해상풍력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전기술 김태균 사장은 “양 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 “이번 협력이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에너지 안보 강화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전기술은 11일 LS전선과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패키지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 사는 급증하는 부유식 해상풍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케이블 시스템 설계 최적화 및 안전성 검토 등 초기 엔지니어링 ▲전력 계통 최적화, 통합 설계·조달·시공(EPC) 일괄 수행(Turn-key) ▲스마트 운영·유지보수(Smart O&M)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등 3대 핵심 분야에서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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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해류와 파도 등 복잡한 심해 환경을 견디는 다이나믹 케이블과 같이 고난도의 부유식 설계 기술의 확보가 업계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사의 핵심 역량이 결합된다. 한전기술은 국내외 원자력 및 복합화력 발전소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지난해 2월 100MW급 제주한림 해상풍력을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검증된 EPC 역량을 갖췄다.
여기에 국내 최초 다이내믹 해저케이블을 개발한 LS전선의 기술력이 더해져 초기 단계부터 전력계통과 케이블 시스템을 통합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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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김태균 사장은 “양 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 “이번 협력이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에너지 안보 강화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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