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하위 70% 시민 대상…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 적용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주시가 오는 18일부터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민생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2차 신청 기간에는 소득·재산 기준 정리를 거쳐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초기 신청 집중에 따른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동 주민센터) 신청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의신청 역시 5부제 방식에 따라 운영된다. 지난 1차 지급 시기를 놓친 미신청자 또한 이번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전주사랑상품권(돼지카드),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 31일까지로 제한된다. 특히 이번 지원금은 행안부 지침에 따라 주유소의 경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35개 동 주민센터에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피해지원금을 악용한 스미싱 및 스팸문자 피해 예방을 위해 정부와 카드사에서 발송하는 공식 문자에는 URL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안내하는 한편, 속칭 ‘카드깡’ 등 부정 유통 사례 발생 시 전담 콜센터를 통한 삭제·차단 요청이 가능하도록 부정 유통 신고센터도 지속 운영한다.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가계에 보탬이 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2차 신청 기간에는 소득·재산 기준 정리를 거쳐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초기 신청 집중에 따른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동 주민센터) 신청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의신청 역시 5부제 방식에 따라 운영된다. 지난 1차 지급 시기를 놓친 미신청자 또한 이번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전주사랑상품권(돼지카드),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 31일까지로 제한된다. 특히 이번 지원금은 행안부 지침에 따라 주유소의 경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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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는 피해지원금을 악용한 스미싱 및 스팸문자 피해 예방을 위해 정부와 카드사에서 발송하는 공식 문자에는 URL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안내하는 한편, 속칭 ‘카드깡’ 등 부정 유통 사례 발생 시 전담 콜센터를 통한 삭제·차단 요청이 가능하도록 부정 유통 신고센터도 지속 운영한다.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지원금이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가계에 보탬이 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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