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업 신성장동력 선정 후 첫 해외 수출…아마존 입점으로 미국 시장 진입
D2C 채널 확장·고양이용 스틱형 영양제 후속 공급 준비 중
![-[표] ‘확보’로 보는 머빈스펫케어 핵심 (표 = NSP통신)](https://file.nspna.com/news/2026/05/12/20260512141820_812706_1.jpg)
[표] ‘확보’로 보는 머빈스펫케어 핵심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유유제약(000220) 미국 법인 머빈스펫케어가 채널 아마존에 고양이 구강 관리 건강기능식품을 입점하며 미국 반려동물 시장 진입 요소를 확보했다.
유유제약이 반려동물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 후 첫 해외 수출 사례로 시장 분석·제품 개발·현지 인허가·유통 채널 구축 등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업계 관계자는 “반려동물 시장은 국내외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는 역사가 오래된 공신력 있는 제품들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내 후발 주자들도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미국·캐나다가 가장 큰 시장이고 영국·이탈리아 등 유럽 시장도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머빈스펫케어가 새로 확보한 경쟁 요소는 아마존 유통 채널이다. 이번에 입점한 ARI'S PURRFECT DENTAL BITES는 고양이 구강 관리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으로 현지 인허가를 거쳐 미국 시장에 처음 공급된다.
유유제약에 따르면 미국 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약 4900만 가구로 이는 세계 최대 반려묘 시장이다. 업체는 반려묘 평균 수명 증가와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 확산으로 기능성 영양제 수요 증가에 맞춰 구강 관리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머빈스펫케어는 D2C(소비자 직접 판매) 채널 확장과 스틱형 영양제 후속 제조물 공급을 통해 라인업과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첫 제품이 시장에 나와 처음으로 성과가 나온 만큼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첫 제품을 이제 선보인 만큼 아직 구체적인 매출 목표는 설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3대 시장 중 미국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 중이며 중국은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미국 시장을 먼저 확실히 공략한 뒤 유럽 등 다른 국가로 공급망과 판매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미국 시장을 먼저 공략하는 이유는 시장 규모 때문”이라며 “국내는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가 늘고 있지만 반려묘 보호자가 많은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구강 시장인 만큼 규모 면에서 비교가 안 된다”고 덧붙였다.
유유제약이 반려동물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 후 첫 해외 수출 사례로 시장 분석·제품 개발·현지 인허가·유통 채널 구축 등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업계 관계자는 “반려동물 시장은 국내외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는 역사가 오래된 공신력 있는 제품들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내 후발 주자들도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미국·캐나다가 가장 큰 시장이고 영국·이탈리아 등 유럽 시장도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머빈스펫케어가 새로 확보한 경쟁 요소는 아마존 유통 채널이다. 이번에 입점한 ARI'S PURRFECT DENTAL BITES는 고양이 구강 관리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으로 현지 인허가를 거쳐 미국 시장에 처음 공급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향후 머빈스펫케어는 D2C(소비자 직접 판매) 채널 확장과 스틱형 영양제 후속 제조물 공급을 통해 라인업과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첫 제품이 시장에 나와 처음으로 성과가 나온 만큼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첫 제품을 이제 선보인 만큼 아직 구체적인 매출 목표는 설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3대 시장 중 미국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 중이며 중국은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미국 시장을 먼저 확실히 공략한 뒤 유럽 등 다른 국가로 공급망과 판매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KB금융[N06] [NSPAD]KB금융](https://file.nspna.com/ad/N06_kbjiju_5319.gif)
![KT텔레캅[N06] [NSPAD]KT텔레캅](https://file.nspna.com/ad/N06_kttelecap_5303.png)
![현대카드[N06] [NSPAD]현대카드](https://file.nspna.com/ad/N06_hcard_5302.jpg)
![현대엔지니어링[N06] [NSPAD]현대엔지니어링](https://file.nspna.com/ad/N06_hunengin_530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299.jpg)
![SBI저축은행[N06] [NSPAD]SBI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BIbank_5296.png)
![부산은행[N06] [NSPAD]부산은행](https://file.nspna.com/ad/N06_busanbank_5295.jpg)
![토스뱅크[N06] [NSPAD]토스뱅크](https://file.nspna.com/ad/N06_tossbank_5287.png)
![CJ프레시웨이[N06] [NSPAD]CJ프레시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jonmart_5284.jpg)
![KB국민카드[N06] [NSPAD]KB국민카드](https://file.nspna.com/ad/N06_KBCARD_5283.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281.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280.jpg)
![HD현대[N06] [NSPAD]HD현대](https://file.nspna.com/ad/N06_HDHKCHUSUN_5278.jpg)
![컴투스[N06] [NSPAD]컴투스](https://file.nspna.com/ad/N06_comtus_5267.jpg)
![위메이드[N06][N06_wemade_5263] [NSPAD]위메이드](https://file.nspna.com/ad/N06_wemade_5263.jpg)
![NH농협은행[N06] [NSPAD]NH농협은행](https://file.nspna.com/ad/N06_nhbank_52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