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소장 및 19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평가 및 합동평가 대응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5대 국정 목표를 기반으로 한 총 73개 지표(정량 66개, 정성 7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중앙규제 및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 ▲통합돌봄 운영 내실화 ▲노인일자리 목표 달성률 등 주요 민생 지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군은 평가 결과가 군 경쟁력 제고 뿐만 아니라 국·도비 인센티브 확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경영 권한대행은 “지난해 미달성했거나 부진한 지표는 사유를 면밀히 분석해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부서장을 비롯한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담당자의 매뉴얼 숙지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도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안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매월 부진 지표를 간부회의에 보고하는 등 연중 상시 실적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5대 국정 목표를 기반으로 한 총 73개 지표(정량 66개, 정성 7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달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중앙규제 및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 ▲통합돌봄 운영 내실화 ▲노인일자리 목표 달성률 등 주요 민생 지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군은 평가 결과가 군 경쟁력 제고 뿐만 아니라 국·도비 인센티브 확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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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안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매월 부진 지표를 간부회의에 보고하는 등 연중 상시 실적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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