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AI시스템반도체학과’ 신설로 첨단 도약
“반도체 960조 투자 신화, 용인대 첨단 인재와 함께 완성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벽소홀에서 열린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박윤규 용인대학교 총장, 이성진 학교법인 이사장,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대학교가 건학이념 아래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해 온 것에 대해 자랑스러움을 표했다.
특히 용인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대규모 투자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신설되는 AI시스템반도체학과에서 미래 산업을 이끌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용인대학교도 지역내 대학들과의 협력체계에 함께해주길 당부했으며 오는 9월 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릴 지역내 5개 대학의 소통과 화합의 장인 ‘용인청정대학체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한편 1953년 개교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이끌어 온 용인대학교는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2027학년도부터 AI시스템반도체학과를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박윤규 용인대학교 총장, 이성진 학교법인 이사장,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대학교가 건학이념 아래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해 온 것에 대해 자랑스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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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용인대학교도 지역내 대학들과의 협력체계에 함께해주길 당부했으며 오는 9월 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릴 지역내 5개 대학의 소통과 화합의 장인 ‘용인청정대학체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한편 1953년 개교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이끌어 온 용인대학교는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2027학년도부터 AI시스템반도체학과를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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