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 경선 김현진 6표로 최종 승리…미래복지위원장 단독 출마 김민석 찬성 8표 획득
김민석 원내대표 “강선영 의장 후보 중심 이탈표 없는 공조…협치와 책임정치 실현할 것”

지난 25일 국민의힘 강서구의회 당내 경선에서 부의장과 미래복지위원장 후보로 선출된 김현진(左)과 김민석(右) 의원. (사진 = 강서구의회 제공)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민의힘 강서구의회가 지난 25일 당내 경선을 통해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을 완료했다.
경선 결과 부의장 후보에는 6표를 얻은 김현진 의원이 3표에 그친 김희동 의원을 누르고 선출됐다.
미래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에는 단독 출마한 김민석 의원이 찬성 8표, 반대 1표, 무효 1표를 얻어 선출됐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겸하고 있는 김민석 의원은 강선영 의장 후보를 중심으로 여야가 상호 존중하는 협치 의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정쟁보다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강서구 발전과 구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다짐이다.
경선 결과 부의장 후보에는 6표를 얻은 김현진 의원이 3표에 그친 김희동 의원을 누르고 선출됐다.
미래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보에는 단독 출마한 김민석 의원이 찬성 8표, 반대 1표, 무효 1표를 얻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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