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석 전국체전 인천대표 출전권 도출…장지원 전국검도 3위·유기환 태권도 2위
장광수 총장 체제 스포츠 경쟁력 입증, 감독진 “체계적 훈련 지속할 것”

안양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전국 규모 대회 우수 성적 달성 요약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안양대학교 학생들이 전국 무대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계의 위상을 높였다.
경북 청송과 인천 등지에서 각각 열린 전국 규모의 검도 및 태권도 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들은 그간 쌓아온 경기력을 바탕으로 메달 획득과 대표 선발이라는 결실을 안겼다.
경북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25회 회장기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 및 제24회 회장기 전국대학 OB검도대항전에서 스포츠과학과 장지원 학생이 남자 3학년부 개인전 3위에 올랐다.
이어 28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광역시 대표 선발전에서는 유기환 학생이 -63kg급 2위, 변재석 학생이 -74kg급 1위를 기록해 전국체전 출전권을 확보했다.
경북 청송과 인천 등지에서 각각 열린 전국 규모의 검도 및 태권도 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들은 그간 쌓아온 경기력을 바탕으로 메달 획득과 대표 선발이라는 결실을 안겼다.
경북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25회 회장기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 및 제24회 회장기 전국대학 OB검도대항전에서 스포츠과학과 장지원 학생이 남자 3학년부 개인전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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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지도로 스포츠 위상 제고”

염종길 안양대 검도부 감독(오른쪽)이 스포츠과학과 장지원 학생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양대학교)
운동부를 이끄는 임종길 검도부 감독과 염세준 태권도부 감독은 선수들의 지속적인 훈련과 열정이 이뤄낸 성과라며 체계적인 지도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학과 소속 한이준 교수 역시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전국과 국제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지역의 스포츠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방침이다.
안양대는 여러 종목의 운동부를 통해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대학 측은 이를 기반으로 대학 스포츠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한편,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넓혀 지역 체육 문화 발전과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학과 소속 한이준 교수 역시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전국과 국제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지역의 스포츠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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