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오산시 건설 현장 방문, 개인 보냉 장구 지급 상황 등 확인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이 오산시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경기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건설노동자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오산시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예방 5대 기본 수칙 이행 여부, 무더위 시간대 작업 최소화, 휴게시설 운영, 개인 보냉 장구 지급 상황 등을 확인했다.
오산시는 관내 48개 건설 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공공 공사 현장에는 발주 부서별 예찰과 휴식 시간 보장을 실시하고 민간 공사 현장에는 작업 중지 권고 및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노동안전지킴이의 현장 예찰 활동과 7월 중 소규모 건설 공사장에 대한 폭염 대비 안전용품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김 실장은 온열질환 발생 시 즉각적인 작업 중지와 119 신고 등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시·군 및 현장 관계 기관과 협력해 폭염 취약 분야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오산시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예방 5대 기본 수칙 이행 여부, 무더위 시간대 작업 최소화, 휴게시설 운영, 개인 보냉 장구 지급 상황 등을 확인했다.
오산시는 관내 48개 건설 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공공 공사 현장에는 발주 부서별 예찰과 휴식 시간 보장을 실시하고 민간 공사 현장에는 작업 중지 권고 및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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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실장은 온열질환 발생 시 즉각적인 작업 중지와 119 신고 등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시·군 및 현장 관계 기관과 협력해 폭염 취약 분야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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