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변 시야 확보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

최근 정비된 강진 보은산 임도변을 이용객이 걷고 있다. (사진 = 강진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강진군이 최근 강진읍 보은산 충혼탑에서 3쉼터 구간 임도변 일원 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산림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보은산 임도변은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수목과 잡관목이 무성하게 자라 나무의 생육공간이 좁아지고, 통풍과 채광이 부족해지는 등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특히 임도 주변은 산림경관과 이용 편의 측면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구간으로, 나무가 지나치게 우거질 경우 생육 저하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경관의 정돈성도 떨어진다.
이에 군은 임도변 나무의 밀도를 조절하고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지치기, 솎아베기, 임내정리 등 작업을 진행했다.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나무가 그늘에서 자라지 않고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나무 고유의 수형과 특색이 보다 잘 드러나면서 보은산 임도변의 산림경관도 한층 정돈되고 쾌적한 모습으로 개선됐다.
충혼탑과 3쉼터 구간 임도는 많은 군민들이 운동 삼아 걷는 산책로 역할도 하고 있다.
이 곳을 이용한 한 군민은 “기존에 잡목이 우거져 있어 칙칙하고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아 멧돼지가 갑자기 튀어나올 것 같아 무서웠는데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시야가 확보돼 보기도 좋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좋아졌다”고 말했다.
강진군 관계자는 “이번 숲 가꾸기를 통해 보은산 임도변 수목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고, 주변 경관도 한층 정돈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은산을 가꾸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은산 임도변은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수목과 잡관목이 무성하게 자라 나무의 생육공간이 좁아지고, 통풍과 채광이 부족해지는 등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특히 임도 주변은 산림경관과 이용 편의 측면에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구간으로, 나무가 지나치게 우거질 경우 생육 저하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경관의 정돈성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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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나무가 그늘에서 자라지 않고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나무 고유의 수형과 특색이 보다 잘 드러나면서 보은산 임도변의 산림경관도 한층 정돈되고 쾌적한 모습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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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이용한 한 군민은 “기존에 잡목이 우거져 있어 칙칙하고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아 멧돼지가 갑자기 튀어나올 것 같아 무서웠는데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시야가 확보돼 보기도 좋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좋아졌다”고 말했다.
강진군 관계자는 “이번 숲 가꾸기를 통해 보은산 임도변 수목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고, 주변 경관도 한층 정돈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은산을 가꾸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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