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및 방문 신청 3일 18시 최종 종료, 미신청자 적극 독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김병관 기자)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중동전쟁 여파로 가중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오는 3일 마감된다고 밝혔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을 통해 7월 3일 18시까지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만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7월 2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신체적 불편함 때문에 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하면 방문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사용 기한 이후 남은 잔액은 소멸돼 사용이 불가능하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을 통해 7월 3일 18시까지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만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7월 2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신체적 불편함 때문에 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하면 방문 없이 신청할 수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오산시[C62] [NSPAD]오산시](https://file.nspna.com/ad/C62_osan.go_5376.jpg)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6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