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인 가구 20여 곳, 사업장 14곳에 안심장비 지원

장성군이 여성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지급한 ‘안심장비’. (사진 = 장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이 여성 1인 가구, 한부모(모자)가족, 장성에 사업장이 있는 여성 1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안심장비’를 지원했다.
먼저 군은 여성 1인 가구 등 20여 곳에 화면을 통해 현관문 밖을 볼 수 있고, 24시간 출동 서비스도 제공하는 ‘안심도어’를 지원했다.
여성 1인 점포 14곳에는 긴급상황시 경찰 또는 보안업체가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했다.
사업 대상자는 장성경찰서와 군민참여단이 집과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범죄취약요소와 주변 환경 등을 살펴본 뒤 선정했다.
김한종 군수는 “여성 대상 범죄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할 방침”이라며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먼저 군은 여성 1인 가구 등 20여 곳에 화면을 통해 현관문 밖을 볼 수 있고, 24시간 출동 서비스도 제공하는 ‘안심도어’를 지원했다.
여성 1인 점포 14곳에는 긴급상황시 경찰 또는 보안업체가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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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군수는 “여성 대상 범죄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할 방침”이라며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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