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화합의 장 마련

경상북도는 3일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 주관으로 김천고등학교 세심관에서 ‘제19회 경상북도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경상북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는 3일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 주관으로 김천고등학교 세심관에서 ‘제19회 경상북도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1부 기념식, 2부 작품 전시회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권리 선언문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됐고 이어 열린 2부 전시회에서는 지적발달장애인 경북협회 11개 지회 회원들이 출품한 178점의 3줄 글쓰기,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지적발달장애인의 꿈과 창의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는 지적발달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1985년 설립된 단체로 도내 지적발달장애인 권익 옹호활동과 인식 개선 캠페인, 자립 지원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통해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복지대회가 지적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장과 자립 지원을 강화하고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북협회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1부 기념식, 2부 작품 전시회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권리 선언문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됐고 이어 열린 2부 전시회에서는 지적발달장애인 경북협회 11개 지회 회원들이 출품한 178점의 3줄 글쓰기,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지적발달장애인의 꿈과 창의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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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복지대회가 지적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장과 자립 지원을 강화하고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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