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기업 면접 응시자에 면접 실비 지원···취업 준비 경제적 부담 완화
적극적 구직 활동 장려 및 지역 기업 구인난 해소 등 선순환 고용 환경 조성 기대

곡성군청 전경. (사진 = 곡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이 지역 내 고용 활성화와 구직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관내 기업에 면접을 보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관내기업 면접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통비, 정장 대여비 등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비용을 지원해 구직자의 부담을 덜고, 관내 기업으로의 적극적인 면접 참여를 유도하는 등 지역 일자리 매칭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군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고용 기업의 채용 면접에 응시한 구직자다.
주소지 제한 없이 군 관내 기업에 면접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 다른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관내 기업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유도한 점이 특징이다.
지원 금액은 면접 1회당 실비 기준(교통비 및 면접 준비 비용 등)으로 지원되며, 1인당 최대 제한 횟수 2회 내에서 지속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면접 응시 후 일하잡센터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서와 면접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곡성군 인구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면접비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취업 성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관내 기업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통비, 정장 대여비 등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비용을 지원해 구직자의 부담을 덜고, 관내 기업으로의 적극적인 면접 참여를 유도하는 등 지역 일자리 매칭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군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고용 기업의 채용 면접에 응시한 구직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지원 금액은 면접 1회당 실비 기준(교통비 및 면접 준비 비용 등)으로 지원되며, 1인당 최대 제한 횟수 2회 내에서 지속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면접 응시 후 일하잡센터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서와 면접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