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캠페인에 이어 오는 10일까지 위생지도 실시

곡성군이 지난 3일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 전개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 (사진 = 곡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이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지난 3일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상인들과 방문객들의 위생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영업주들에게 조리장 내 청결 유지,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개인위생 관리 등 지켜야 할 위생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소홀해지기 쉬운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군은 건강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유도를 위한 ‘음식문화개선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시장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덜어 먹기 실천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등 선진화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적극 독려했다.
군은 캠페인에 이어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을 ‘휴가철 맞이 위생점검 주간’으로 정해 지도·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점검은 휴가철 유동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식품제조·가공 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지도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관리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냉장·냉동고 정상 작동 여부 및 적정 보관 온도 준수 상태 ▲음식물 재사용 금지 및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에 대한 교육과 친절 서비스 홍보를 병행해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위생 관리 의식을 높이고, 친절한 접객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군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지난 3일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상인들과 방문객들의 위생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영업주들에게 조리장 내 청결 유지,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개인위생 관리 등 지켜야 할 위생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소홀해지기 쉬운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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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덜어 먹기 실천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등 선진화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적극 독려했다.
군은 캠페인에 이어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을 ‘휴가철 맞이 위생점검 주간’으로 정해 지도·점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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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도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관리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냉장·냉동고 정상 작동 여부 및 적정 보관 온도 준수 상태 ▲음식물 재사용 금지 및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에 대한 교육과 친절 서비스 홍보를 병행해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위생 관리 의식을 높이고, 친절한 접객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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