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사고·온열질환 예방 위한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 추진
10월까지 마을 찾아 안전교육·응급처치 교육 병행

구례소방서 직원들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 동참하고 있다 (사진 = 구럐군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구례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구례군은 구례소방서와 구례경찰서가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촌 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 릴레이 홍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기계 사용 증가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소방과 경찰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안전수칙 홍보와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오는 10월까지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올바른 사용법과 사고 예방 요령을 교육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법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기본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실시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
구례소방서 한만호 서장은 “농번기에는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면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잘 지켜도 상당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농촌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농작업과 농기계 관련 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예방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례군은 구례소방서와 구례경찰서가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촌 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 릴레이 홍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기계 사용 증가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소방과 경찰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안전수칙 홍보와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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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소방서 한만호 서장은 “농번기에는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면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잘 지켜도 상당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농촌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농작업과 농기계 관련 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예방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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