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길이 7420m 대한민국의 기술만으로 건설된 최초의 복층 현수교
(부산=NSP통신 안정은 기자) = 저는 지금 광안리 수변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광안대교는 ‘다이아몬드 브릿지’라고도 불리는데요,
현재 부산의 교통과 관광 문화의 중심지로서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이 광안대교를 안내합니다.
부산의 명물이 된 광안대교는 지난 94년 8월 착공해 꼭 10년만인 2003년 6월 개통했습니다.
총 길이는 7420m로 대한민국의 기술만으로 건설된 최초의 복층 현수교입니다.
현재는 부산의 교통을 원활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남구와 해운대를 잇는 시간을 30분에서 5분으로 단축해 만성 교통체증을 해소하는데 상당부분 기여하고 있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의 트랜드로도 자리잡은 광안대교는 그 자체의 현란한 빛과 지나는 배들의 불빛들로 국내 최고의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안대교가 들어선 뒤 광안리 일대 업소들의 매출도 껑충 뛰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답니다.
광안대교 위를 달리며 좌우로 펼쳐진 바다와 도시의 불빛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황령산과 광안리 등에서 바라다 보이는 밤 대교의 풍경은 그야말로 아름다움, 그 자체로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 ‘해운대’ 등 수많은 영화의 인기 있는 촬영지로도 유명한 광안대교.
오늘은 부산의 교통과 관광 문화의 중심지로서 부산의 명물로 자리잡게 된 광안대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도 광안대교는 그 아름다움만으로도 부산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NSP글로벌리틀뉴스 이윤주입니다.
[촬영] 한창기 기자 ivy9243@nspna.com
[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취재] 글로벌리틀뉴스팀 이윤주 기자
광안대교는 ‘다이아몬드 브릿지’라고도 불리는데요,
현재 부산의 교통과 관광 문화의 중심지로서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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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명물이 된 광안대교는 지난 94년 8월 착공해 꼭 10년만인 2003년 6월 개통했습니다.
총 길이는 7420m로 대한민국의 기술만으로 건설된 최초의 복층 현수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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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와 해운대를 잇는 시간을 30분에서 5분으로 단축해 만성 교통체증을 해소하는데 상당부분 기여하고 있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의 트랜드로도 자리잡은 광안대교는 그 자체의 현란한 빛과 지나는 배들의 불빛들로 국내 최고의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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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위를 달리며 좌우로 펼쳐진 바다와 도시의 불빛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황령산과 광안리 등에서 바라다 보이는 밤 대교의 풍경은 그야말로 아름다움, 그 자체로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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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광안대교는 그 아름다움만으로도 부산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NSP글로벌리틀뉴스 이윤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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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글로벌리틀뉴스팀 이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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