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호남원예고, 새내기 진로캠프...3년을 알차게

NSP통신, 최창윤 기자, 2014-02-26 23:58 KRD7 R0
#호남원예고 #김찬중
NSP통신-1박2일, 새내기의 자존감을 높여라 (호남원예고등학교)
fullscreen
1박2일, 새내기의 자존감을 높여라 (호남원예고등학교)

(전남=NSP통신 최창윤 기자) = 호남원예고(교장 김찬중)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극동연수원에서 2014년도 새내기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진로캠프를 개최했다.

특성화고에서는 드물게 입학식전에 새내기들의 자기이해와 앞으로의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은 호남원예고등학교.

새내기들은 처음에는 긴장한 모습이지만 캠프가 진행되면서 3년 동안 함께할 친구들과 우애를 다지는 가운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G03-8236672469

이번 캠프는 진로 전문기관인 한국진로비전연구소에 의뢰, 새내기 학생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존감을 높여 고등학교 생활동안 보다 알차고 보람 있는 시간으로 이끌고자 마련됐다.

캠프는 자기이해와 직업․진로․미래를 디자인하고 진로선언문을 발표하는 시간 등으로 구성,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열기는 뜨거웠다.

특히 1박을 하면서 신입생들 상호간 얼굴을 익히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들은 앞으로 학교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호남원예고는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습·생활공간을 쾌적하게 만들고, 목표를 갖고 학교생활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nsp0223@nspna.com, 최창윤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