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3개 기관 공동 개회식 시작
15일 파주 첫 토론 등 연말까지 현장 중심 대안 모색

2026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최 요약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과 손잡고 도민과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도정과 교육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하반기 정책토론회 대장정에 돌입했다.
경기도는 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회식’을 열고 하반기 토론회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이 공동 협력사업은 지역 및 분야별 현안을 의제로 발굴해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다.
올해 예정된 총 40차례의 토론회 중 상반기에 9차례가 진행됐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12월까지 총 31차례의 토론회가 집중적으로 열린다.
토론회에는 도민, 도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이 폭넓게 참여하며, 여기서 도출된 의견과 현장의 문제점들은 관련 부서에 즉각 공유되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수립의 밑거름으로 활용된다.
하반기 첫 토론회는 오는 15일 파주시 문산행복센터에서 열린다. 김순현 도의원이 좌장을 맡아 ‘경기북부 지역의 군사장애물로 인한 시민피해와 해소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회식’을 열고 하반기 토론회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이 공동 협력사업은 지역 및 분야별 현안을 의제로 발굴해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다.
올해 예정된 총 40차례의 토론회 중 상반기에 9차례가 진행됐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12월까지 총 31차례의 토론회가 집중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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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첫 토론회는 오는 15일 파주시 문산행복센터에서 열린다. 김순현 도의원이 좌장을 맡아 ‘경기북부 지역의 군사장애물로 인한 시민피해와 해소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의(民意) 수렴을 위한 3개 기관의 협력 시너지

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경기도·경기교육 정책토론회 개회식’에서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 = 경기도)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경기도, 도의회, 도교육청 대표들은 입을 모아 소통을 통한 정책 완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형철 경제부지사와 남종섭 도의회 의장, 윤소영 제1부교육감 직무대리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과제들이 실질적인 도민 삶의 풍요와 경기교육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토론회는 도민 누구나 현장 방청이 가능하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역별 현안을 도민과 함께 공론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효성 있는 맞춤형 행정·교육 제도로 직결시키는 현장 밀착형 소통 행정의 실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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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도민 누구나 현장 방청이 가능하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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