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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최창윤 기자) = 전남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27일부터 30일까지 ‘2014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내 초·중 학생선수 1719명(초 764명, 중 955명)이 출전 지난 가을 부터 시작한 동계훈련을 통해 기른 전문 체력과 경기력을 점검하고 도 대표선수 선발을 겸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는 오는 5월 24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남 도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전남 도는 전통 강세 종목인 롤러 외 11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학교운동부 전력 강화를 위해 학교운동부지도자 연수 강화와 초·중등 학교운동부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초·중 체육 영재 30명을 선발해 태능(진천) 선수촌 방문 등 미래 국가대표 선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진로 캠프를 운영했다.
염세철 체육건강과장은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한 관리자의 책무성과 예산의 투명한 집행이 필요하다”며 “학생 선수의 멘탈 트레이닝 사업 등을 통하여 진로 지도를 강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sp0223@nspna.com, 최창윤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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