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경영 전반 물러나”

(전남=NSP통신 홍철지 기자) = 12일 오전 새정치연합 우윤근 국회의원(광양·구례)은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예방했다.
이날 우 의원은 남해안 6개 시군 현장을 살피고 있는 이주영 해수부 장관을 만나 광양항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우 의원은 부산항에 이어 2위인 광양항이 인천항에 뒤처지는 것을 지적하며 정부차원에서 광양항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desk3003@nspna.com, 홍철지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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