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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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화로보틱스가 새 대표이사로 우창표 한화비전(489790) 미래혁신TF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우 신임 대표(59)는 미국 스탠퍼드대 경영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맥킨지앤컴퍼니를 거쳐 맥큐스인코포레이티드와 코너스톤파트너스 대표 등을 역임했다.
2024년 한화그룹 합류 이후에는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으로 기계 부문 경영 효율화와 신사업 발굴을 맡아왔다.
회사는 올해 ▲고가반하중 협동로봇 ‘HCR-32’, ▲초경량·초소형 용접로봇 ‘HCR-5W’, ▲스탠다드 플랫폼 자율이동로봇(AMR) 등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조 부문, 유통·서비스 부문 등 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확대한다. 앞서 회사를 이끌어온 정병찬 대표는 현장에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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