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가성비와 뛰어난 연비로 국내 시장에 하이브리드 SUV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격 10kw의 구동 전기 모터와 발전 기능을 겸하는 고전압 스타트 모터(60kw)의 듀얼 모터시스템을 4기통 1.5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인 245ps의 시스템 출력을 갖췄다.
또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 중 최고의 용량(1.64kwh)의 배터리를 탑재했고 멀티모드 오토 변속기와의 조합으로 공인 복합연비는 15.7km/ℓ (테크노 트림 기준)이며 도심 구간 전체 주행 거리의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 주행이 가능하다.
◆연비 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서울 시내와 경기도와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 도심 도로 총 299.50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299.5km를 29km/h의 평균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 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의 실제 주행 연비는 놀랍게도 17.7km/ℓ를 기록했다.
시승에 사용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격 10kw의 구동 전기 모터와 발전 기능을 겸하는 고전압 스타트 모터(60kw)의 듀얼 모터시스템을 4기통 1.5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인 245ps의 시스템 출력을 갖췄다.
또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 중 최고의 용량(1.64kwh)의 배터리를 탑재했고 멀티모드 오토 변속기와의 조합으로 공인 복합연비는 15.7km/ℓ (테크노 트림 기준)이며 도심 구간 전체 주행 거리의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 주행이 가능하다.
◆연비 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서울 시내와 경기도와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 도심 도로 총 299.50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299.5km를 29km/h의 평균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 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의 실제 주행 연비는 놀랍게도 17.7km/ℓ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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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총 299.5km를 29km/h의 평균속도로 시승한 후 체크 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의 실제 주행 연비 17.7km/ℓ 기록 (사진 = NSP통신)
특히 평균속도 29km/h에서 알 수 있듯이 시승 내내 대부분 교통 체증이 심한 도심 구간에서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시승을 진행했음에도 공인 복합연비는 15.7km/ℓ를 훨씬 초과하는 17.7km/ℓ의 연비는 꽤 만족스러웠다. 또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가솔린엔진 대비 최대 40%까지 연료를 절감할 수 있도록 효율성을 최적화했다는 르노 코리아의 설명처럼 1회 주유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1000km)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성능 체크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은 직병렬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작동해 시스템 총출력이 245마력이어서 시승 내내 부족함 없는 강력한 파워를 즐길 수 있었다.
또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31개의 최첨단 주행 보조 기능(ADAS) 및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레벨 2 수준의 자율주행 보조 기술인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Active Driver Assist)’ 기능은 지능형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중앙 유지뿐만 아니라 새로운 자동차선 변경 보조 장치가 시승 내내 안전 운전에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응급 상황을 제외한 모든 과정을 운전자의 개입 없이 평행, T자, 대각선 주차 등 다양한 주차 상황에 적용이 가능한 ‘풀 오토 파킹 보조 시스템’과 초음파 센서(전방 4개, 후방 4개, 측방 4개)로 장애물, 주변 사물, 주차 공간 인식이 쉬웠고 카메라를 통해서는 주차선 및 주차선 내의 장애물을 인식이 편하고 좋았다.
뿐만 아니라, 540˚ 카메라로 차량 주변 및 차체 아래의 도로 안전 상황을 차 안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클리어뷰 트랜스페어런트(Clear View Transparent) 섀시’는 불안정한 지형이나 도로 상황에서 운전자가 주변 환경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해 더욱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아주 좋았다.
◆성능 체크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은 직병렬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작동해 시스템 총출력이 245마력이어서 시승 내내 부족함 없는 강력한 파워를 즐길 수 있었다.
또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31개의 최첨단 주행 보조 기능(ADAS) 및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레벨 2 수준의 자율주행 보조 기술인 ‘액티브 드라이버 어시스트(Active Driver Assist)’ 기능은 지능형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중앙 유지뿐만 아니라 새로운 자동차선 변경 보조 장치가 시승 내내 안전 운전에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응급 상황을 제외한 모든 과정을 운전자의 개입 없이 평행, T자, 대각선 주차 등 다양한 주차 상황에 적용이 가능한 ‘풀 오토 파킹 보조 시스템’과 초음파 센서(전방 4개, 후방 4개, 측방 4개)로 장애물, 주변 사물, 주차 공간 인식이 쉬웠고 카메라를 통해서는 주차선 및 주차선 내의 장애물을 인식이 편하고 좋았다.
뿐만 아니라, 540˚ 카메라로 차량 주변 및 차체 아래의 도로 안전 상황을 차 안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클리어뷰 트랜스페어런트(Clear View Transparent) 섀시’는 불안정한 지형이나 도로 상황에서 운전자가 주변 환경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해 더욱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아주 좋았다.
한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은 높은 수준의 안전성이 검증된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됐고 차체는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고온 프레스 성형)’ 부품을 동급 최대인 18% 비율로 적용했다.
또 HPF는 고온으로 가열한 강판을 프레스에서 성형하는 동시에 급속 냉각해 일반 강판보다 2~3배 높은 강성을 제공하며 980Mpa 이상의 신소재 ‘기가 스틸(Giga Steel)’과 초고장력강판(AHSS) 등 고품질 소재를 다수 적용해 차량 경량화 및 충돌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 1등급 수준의 뛰어난 충돌 안전성을 구현한다.
또 HPF는 고온으로 가열한 강판을 프레스에서 성형하는 동시에 급속 냉각해 일반 강판보다 2~3배 높은 강성을 제공하며 980Mpa 이상의 신소재 ‘기가 스틸(Giga Steel)’과 초고장력강판(AHSS) 등 고품질 소재를 다수 적용해 차량 경량화 및 충돌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 1등급 수준의 뛰어난 충돌 안전성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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